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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무대로 화려한 자전거 액션
입력 2019.08.22 (06:49) 수정 2019.08.22 (07:1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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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다양한 문화 양식이 공존하는 러시아의 역사 건축물을 무대로 화려한 자전거 묘기 행진이 펼쳐졌습니다.

[리포트]

거침없이 페달을 밟으며 석조 성벽을 향해 새처럼 도약하는 남자!

자전거와 한몸이 된 듯 요새 사이를 넘나들며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자전거 묘기들을 시원하게 펼쳐냅니다.

자전거가 향하는 곳마다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공존하는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러시아 카잔 시의 ‘카잔 크렘린’입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러시아의 프리스타일 자전거 챔피언 ‘이렉 레자예프’와 팀원들은 크렘린 측의 허가를 받아 역사적인 장소에서 점프 묘기와 고난도 주행 기술을 마음껏 발산했는데요.

이 모든 도전 과정에 실수가 없도록 점프대 설계와 준비에만 1년이 소요됐고요.

도전 당일, 촬영 팀은 고속 드론을 동원해 자전거를 따라가며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촬영했다고 합니다.
  • [클릭@지구촌]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무대로 화려한 자전거 액션
    • 입력 2019-08-22 06:57:57
    • 수정2019-08-22 07:10:08
    뉴스광장 1부
[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다양한 문화 양식이 공존하는 러시아의 역사 건축물을 무대로 화려한 자전거 묘기 행진이 펼쳐졌습니다.

[리포트]

거침없이 페달을 밟으며 석조 성벽을 향해 새처럼 도약하는 남자!

자전거와 한몸이 된 듯 요새 사이를 넘나들며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자전거 묘기들을 시원하게 펼쳐냅니다.

자전거가 향하는 곳마다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공존하는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러시아 카잔 시의 ‘카잔 크렘린’입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러시아의 프리스타일 자전거 챔피언 ‘이렉 레자예프’와 팀원들은 크렘린 측의 허가를 받아 역사적인 장소에서 점프 묘기와 고난도 주행 기술을 마음껏 발산했는데요.

이 모든 도전 과정에 실수가 없도록 점프대 설계와 준비에만 1년이 소요됐고요.

도전 당일, 촬영 팀은 고속 드론을 동원해 자전거를 따라가며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촬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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