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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08.22 (11:59) 수정 2019.08.22 (12:0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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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논문 의혹’ 단국대 윤리위 개최

조국 후보자 딸의 논문 의혹이 불거진지 이틀만에 단국대가 저자 등재의 적절성을 따지기 위한 연구윤리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이 결과에 따라 고려대가 조 후보자 딸의 합격 취소 여부를 검토할 가능성도 있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청문회 vs 특검…서울대·고려대 촛불집회 움직임

조국 후보자 논란을 놓고 민주당은 청문회부터 열자고 야당을 압박하고 있고 한국당은 후보자에 대한 특검과 국정조사로 책임을 묻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서울대와 고려대에선 이번 논란과 관련해 촛불집회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하위 소득 감소 멈췄지만 빈부격차는 심화

올해 2분기 하위 20% 가구의 평균 소득이 132만여 원으로 소득 감소세가 6분기 만에 멈췄습니다. 하지만 상위 20%와의 격차는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5.3배로 벌어져 빈부 격차는 심화됐다는 분석입니다.

어린이용 스포츠 구단 모자에서 ‘유해 물질’

어린이들이 즐겨 쓰는 스포츠 구단 모자 가운데 일부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소비자원은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 등이 검출된 제품에 판매 중지와 교환을 권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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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22 12:02:41
    • 수정2019-08-22 12: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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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논문 의혹’ 단국대 윤리위 개최

조국 후보자 딸의 논문 의혹이 불거진지 이틀만에 단국대가 저자 등재의 적절성을 따지기 위한 연구윤리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이 결과에 따라 고려대가 조 후보자 딸의 합격 취소 여부를 검토할 가능성도 있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청문회 vs 특검…서울대·고려대 촛불집회 움직임

조국 후보자 논란을 놓고 민주당은 청문회부터 열자고 야당을 압박하고 있고 한국당은 후보자에 대한 특검과 국정조사로 책임을 묻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서울대와 고려대에선 이번 논란과 관련해 촛불집회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하위 소득 감소 멈췄지만 빈부격차는 심화

올해 2분기 하위 20% 가구의 평균 소득이 132만여 원으로 소득 감소세가 6분기 만에 멈췄습니다. 하지만 상위 20%와의 격차는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5.3배로 벌어져 빈부 격차는 심화됐다는 분석입니다.

어린이용 스포츠 구단 모자에서 ‘유해 물질’

어린이들이 즐겨 쓰는 스포츠 구단 모자 가운데 일부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소비자원은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 등이 검출된 제품에 판매 중지와 교환을 권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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