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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환경 불확실성'.. 경남, 원자재 수입 급증
입력 2019.08.17 (11:40) 진주
경남지역의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증가했지만,
수입은 24.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세관 집계결과
철강재 수입이 지난해보다 128.7%가 증가해
압도적인 상승세를 보였고
127.9% 늘어난 가스는
카타르로부터 수입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창원세관은
대외적 무역환경 불확실성 심화로
원자재 수입이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경남의 지난달 무역수지는
수출이 33억천억 달러, 수입이 18억5천만 달러로
14억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 '무역환경 불확실성'.. 경남, 원자재 수입 급증
    • 입력 2019-08-22 16:23:39
    진주
경남지역의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증가했지만,
수입은 24.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세관 집계결과
철강재 수입이 지난해보다 128.7%가 증가해
압도적인 상승세를 보였고
127.9% 늘어난 가스는
카타르로부터 수입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창원세관은
대외적 무역환경 불확실성 심화로
원자재 수입이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경남의 지난달 무역수지는
수출이 33억천억 달러, 수입이 18억5천만 달러로
14억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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