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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계동 아파트 불…70대 병원 이송
입력 2019.08.22 (21:42) 수정 2019.08.23 (03:32) 사회
어제(22일) 저녁 7시쯤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14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0살 박 모 씨가 2도 화상을 입었고 13층에 있던 15살 민 모 학생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집 내부와 가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거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 중계동 아파트 불…70대 병원 이송
    • 입력 2019-08-22 21:42:43
    • 수정2019-08-23 03:32:45
    사회
어제(22일) 저녁 7시쯤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14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0살 박 모 씨가 2도 화상을 입었고 13층에 있던 15살 민 모 학생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집 내부와 가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거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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