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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서 '참다랑어' 등 난류성 어종 어획 늘어
입력 2019.08.22 (21:53) 뉴스9(원주)
수온 상승 등으로

최근 동해안에서 난류성 어종 어획이 늘고 있습니다.

강원도 환동해본부는

태평양 '참다랑어'가 잇따라 어획돼,

올해 해양수산부로부터

33.4톤의 어획 쿼터를 배정받았고,

지금까지 13.4톤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속초항 인근에서는

길이 40cm 이하의 어린 갈치가

잇달아 잡히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조사 결과,

지난달(7월) 동해안 표층 평균 수온은 21.1도로,

10년 전보다 3.2도 상승했습니다. 
  • 동해안서 '참다랑어' 등 난류성 어종 어획 늘어
    • 입력 2019-08-22 21:53:00
    뉴스9(원주)
수온 상승 등으로

최근 동해안에서 난류성 어종 어획이 늘고 있습니다.

강원도 환동해본부는

태평양 '참다랑어'가 잇따라 어획돼,

올해 해양수산부로부터

33.4톤의 어획 쿼터를 배정받았고,

지금까지 13.4톤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속초항 인근에서는

길이 40cm 이하의 어린 갈치가

잇달아 잡히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조사 결과,

지난달(7월) 동해안 표층 평균 수온은 21.1도로,

10년 전보다 3.2도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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