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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80여 일 앞으로...전략은?
입력 2019.08.22 (17:50) 수정 2019.08.23 (09:01)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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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입
수능원서 접수가 시작되고
다음달부터는 수시 모집도
본격화됩니다.

올해 입시에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 지
이현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입 수능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데다 원서 접수까지 시작되면서
고 3 교실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김규린(울산여고 3학년)
"잠을 최대한 많이 자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깨어있을 때는 공부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게 집중력을 기르고 있습니다."

김가연(울산여고 3학년)
"저는 수학과목이 취약하다고 느껴져서 지금 수능 완성을 위주로 계속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면서..."

교사들도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진학 지도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김명팔(울산여고 3학년 부장교사)
"부모님들 걱정과 마찬가지로 학생들도 자기 진로에 대한 걱정때문에 크고 작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최대한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학생수 감소로 인해
올해 수능을 치르는 울산지역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천 3백 명이나 감소한
만 2천 명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상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전략을 짤 필요가 있습니다.

구외철(울산시교육청 교육과정혁신팀장)
"9월 4일 수능 모의 평가가 있습니다. 그 모의 평가가 대입 전형의 바로미터가 될 수있기 때문에 그 결과를 가채점이라든가 이런 걸 해서 확인을 하고..."

다음달 6일부터는 수시 모집도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올해 수시 모집 비중은
전체 대입 정원의 77.3%로 지난해보다
1.1%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김가윤(울산여고 3학년)
"면접같은 경우도 그런 약간 랜덤한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그것에 대비하기 위해서 독서를 한다든지, 관련 기사를 읽어보고..."

입시 전문가들은 재학생의 경우
재수생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정시보다는 수시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입시 전략을 짤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케이비에스뉴스 이현진입니다.
  • 수능 80여 일 앞으로...전략은?
    • 입력 2019-08-23 01:23:50
    • 수정2019-08-23 09:01:14
    뉴스9(울산)
2020학년도 대입
수능원서 접수가 시작되고
다음달부터는 수시 모집도
본격화됩니다.

올해 입시에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 지
이현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입 수능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데다 원서 접수까지 시작되면서
고 3 교실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김규린(울산여고 3학년)
"잠을 최대한 많이 자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깨어있을 때는 공부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게 집중력을 기르고 있습니다."

김가연(울산여고 3학년)
"저는 수학과목이 취약하다고 느껴져서 지금 수능 완성을 위주로 계속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면서..."

교사들도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진학 지도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김명팔(울산여고 3학년 부장교사)
"부모님들 걱정과 마찬가지로 학생들도 자기 진로에 대한 걱정때문에 크고 작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최대한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학생수 감소로 인해
올해 수능을 치르는 울산지역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천 3백 명이나 감소한
만 2천 명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상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전략을 짤 필요가 있습니다.

구외철(울산시교육청 교육과정혁신팀장)
"9월 4일 수능 모의 평가가 있습니다. 그 모의 평가가 대입 전형의 바로미터가 될 수있기 때문에 그 결과를 가채점이라든가 이런 걸 해서 확인을 하고..."

다음달 6일부터는 수시 모집도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올해 수시 모집 비중은
전체 대입 정원의 77.3%로 지난해보다
1.1%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김가윤(울산여고 3학년)
"면접같은 경우도 그런 약간 랜덤한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그것에 대비하기 위해서 독서를 한다든지, 관련 기사를 읽어보고..."

입시 전문가들은 재학생의 경우
재수생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정시보다는 수시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입시 전략을 짤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케이비에스뉴스 이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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