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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돼지 110두 수매...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입력 2019.08.22 (15:20) 청주
충주시가 세계무예마스터십 개막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에 나섰습니다.
충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와 함께 점검을 벌여
가축전염병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양돈농가 5곳의 돼지 110두를 수매해
도태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돼지 수매 대금 2천 2백만 원은
한돈협회 충주지부가 지원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전염병으로
지난 8월 중국에서 발생한 이후
주변 아시아 국가로 확산해
7개국에서 6천276건이 발생했습니다.
(돈사 자료화면으로 편집해주세요)
  • 충주시/돼지 110두 수매...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 입력 2019-08-23 08:05:31
    청주
충주시가 세계무예마스터십 개막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에 나섰습니다.
충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와 함께 점검을 벌여
가축전염병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양돈농가 5곳의 돼지 110두를 수매해
도태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돼지 수매 대금 2천 2백만 원은
한돈협회 충주지부가 지원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전염병으로
지난 8월 중국에서 발생한 이후
주변 아시아 국가로 확산해
7개국에서 6천276건이 발생했습니다.
(돈사 자료화면으로 편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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