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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실상 퇴직 강요…복직시켜야"
입력 2019.08.22 (17:30) 청주
KT의 무단 정리 해고를 규탄하는
'해고 노동자 증언대회'가 오늘(22일),
청주 노동인권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해고 노동자들은
낮은 인사 고과를 주는 등
사실상 반강제적으로 퇴직을 강요했다며,
이제라도 복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14년, KT가
직원 8,000여 명을 무더기 해고하자,
이들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으며,
현재는 KT를 상대로
해고 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KT 사실상 퇴직 강요…복직시켜야"
    • 입력 2019-08-23 18:48:44
    청주
KT의 무단 정리 해고를 규탄하는
'해고 노동자 증언대회'가 오늘(22일),
청주 노동인권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해고 노동자들은
낮은 인사 고과를 주는 등
사실상 반강제적으로 퇴직을 강요했다며,
이제라도 복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14년, KT가
직원 8,000여 명을 무더기 해고하자,
이들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으며,
현재는 KT를 상대로
해고 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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