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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만루포 허용하며 7실점 패전투수…ERA 2.00로 치솟아
입력 2019.08.24 (13:22) 수정 2019.08.24 (14:55)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이 시즌 13승 도전에 나섰지만, 만루 홈런을 포함해 7실점 하며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류현진은 오늘(24일), 뉴욕 양키스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홈런 3개 포함 9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7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12승 4패를 기록한 류현진의 평균 자책점은 1.64에서 2.00으로 치솟았습니다. 유일한 리그 1점대 평균자책점이 2점대가 돼 사이영상 경쟁에서 치명타를 입었습니다.

류현진은 2회 무사 2,3루를 허용하며 첫 위기를 맞았습니다. 류현진은 그러나 후속 타자를 뜬공과 삼진 2개로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류현진은 3회 첫 실점 했습니다. 애런 저지와 개리 산체스에게 각각 한 점 홈런을 내줬습니다.

4회를 잘 넘긴 류현진은 5회 무너졌습니다. 디제이 르메이휴와 애런 저지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실점 위기에 몰렸습니다. 류현진은 개리 산체스를 고의 4구로 내보내며 디디 그레고리우스와 승부했습니다. 하지만 초구 만루홈런을 맞았습니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데뷔 처음으로 만루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류현진은 팀이 6대 1로 뒤진 상황에서 아덤 콜라렉에게 마운드를 넘겼습니다.

콜라렉은 후속 타자 브렛 가드너에게 1타점 2루타를 맞아 류현진의 자책점은 7점으로 늘었습니다. 이번 시즌 류현진 개인 최다 실점과 타이기록입니다.

다저스는 양키스의 강타선을 넘지는 못한 채 10대 2로 졌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 류현진 만루포 허용하며 7실점 패전투수…ERA 2.00로 치솟아
    • 입력 2019-08-24 13:22:39
    • 수정2019-08-24 14:55:48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이 시즌 13승 도전에 나섰지만, 만루 홈런을 포함해 7실점 하며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류현진은 오늘(24일), 뉴욕 양키스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홈런 3개 포함 9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7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12승 4패를 기록한 류현진의 평균 자책점은 1.64에서 2.00으로 치솟았습니다. 유일한 리그 1점대 평균자책점이 2점대가 돼 사이영상 경쟁에서 치명타를 입었습니다.

류현진은 2회 무사 2,3루를 허용하며 첫 위기를 맞았습니다. 류현진은 그러나 후속 타자를 뜬공과 삼진 2개로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류현진은 3회 첫 실점 했습니다. 애런 저지와 개리 산체스에게 각각 한 점 홈런을 내줬습니다.

4회를 잘 넘긴 류현진은 5회 무너졌습니다. 디제이 르메이휴와 애런 저지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실점 위기에 몰렸습니다. 류현진은 개리 산체스를 고의 4구로 내보내며 디디 그레고리우스와 승부했습니다. 하지만 초구 만루홈런을 맞았습니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데뷔 처음으로 만루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류현진은 팀이 6대 1로 뒤진 상황에서 아덤 콜라렉에게 마운드를 넘겼습니다.

콜라렉은 후속 타자 브렛 가드너에게 1타점 2루타를 맞아 류현진의 자책점은 7점으로 늘었습니다. 이번 시즌 류현진 개인 최다 실점과 타이기록입니다.

다저스는 양키스의 강타선을 넘지는 못한 채 10대 2로 졌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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