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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우파 통합 위해 저를 내려놓겠다…함께 뭉쳐야”
입력 2019.08.24 (21:38) 수정 2019.08.24 (21:59) 정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자유 우파의 통합을 위해 저를 내려놓겠다"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진영의 통합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2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살리자 대한민국! 문 정권 규탄 광화문 집회'에서 "다 합쳐서 대한민국을 살려내야 한다. 합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라는 귀중한 헌법 가치를 존중하는 모두가 대한민국 살리기에 함께 뭉쳐야 한다"며 "대한민국을 살릴 때까지 한마음이 되자. 제가 죽기를 각오하고 앞장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 "답은 정권 교체밖에 없으며 이를 위해 내년 총선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우파가 모두 하나가 돼야 한다. 정권 교체를 위해 작은 차이를 하나로 뭉쳐 함께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황교안 “우파 통합 위해 저를 내려놓겠다…함께 뭉쳐야”
    • 입력 2019-08-24 21:38:02
    • 수정2019-08-24 21:59:59
    정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자유 우파의 통합을 위해 저를 내려놓겠다"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진영의 통합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2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살리자 대한민국! 문 정권 규탄 광화문 집회'에서 "다 합쳐서 대한민국을 살려내야 한다. 합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라는 귀중한 헌법 가치를 존중하는 모두가 대한민국 살리기에 함께 뭉쳐야 한다"며 "대한민국을 살릴 때까지 한마음이 되자. 제가 죽기를 각오하고 앞장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 "답은 정권 교체밖에 없으며 이를 위해 내년 총선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우파가 모두 하나가 돼야 한다. 정권 교체를 위해 작은 차이를 하나로 뭉쳐 함께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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