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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장갑 공장서 불…화재 잇따라
입력 2019.08.24 (21:59) 수정 2019.08.24 (22:04)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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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어젯밤,
청주시 흥덕구의 한 장갑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밤새 진화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이 외에도
어제와 오늘,
충북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이유진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시뻘건 불길 사이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희뿌연 연기가
하늘을 가득 메웁니다.

어젯밤 10시 40분쯤
청주의 한 장갑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와 물품 등을 태워
2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부에 있던 부탄가스통이 터지면서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
오늘 오전 11시 반쯤에는
청주시 상당구 남이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주민 3명이 바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다용도실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

모래를 싣고 달리던
25.5톤 화물차에 불이 나기도 했습니다.

어제 오후 7시 20분쯤
충주시 평택-제천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통행로 일부 구간이 50분가량
통제되면서, 차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 중 뒷바퀴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유진입니다.
  • 청주 장갑 공장서 불…화재 잇따라
    • 입력 2019-08-24 21:59:48
    • 수정2019-08-24 22:04:25
    뉴스9(청주)
[앵커멘트]
어젯밤,
청주시 흥덕구의 한 장갑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밤새 진화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이 외에도
어제와 오늘,
충북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이유진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시뻘건 불길 사이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희뿌연 연기가
하늘을 가득 메웁니다.

어젯밤 10시 40분쯤
청주의 한 장갑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와 물품 등을 태워
2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부에 있던 부탄가스통이 터지면서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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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반쯤에는
청주시 상당구 남이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주민 3명이 바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다용도실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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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를 싣고 달리던
25.5톤 화물차에 불이 나기도 했습니다.

어제 오후 7시 20분쯤
충주시 평택-제천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통행로 일부 구간이 50분가량
통제되면서, 차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 중 뒷바퀴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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