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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천 고속도로서 25.5톤 화물차 화재
입력 2019.08.24 (13:10) 수정 2019.08.26 (19:23) 청주
어제(23일) 오후 7시 20분쯤
충주시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 방향 노은1터널 앞에서
모래를 싣고 달리던 25.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운전자 A 씨는
바로 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전소되면서
경찰 추산 4천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고속도로 1개 차선이
50여 분간 통제되면서 교통체증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 중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평택~제천 고속도로서 25.5톤 화물차 화재
    • 입력 2019-08-25 02:58:45
    • 수정2019-08-26 19:23:41
    청주
어제(23일) 오후 7시 20분쯤
충주시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 방향 노은1터널 앞에서
모래를 싣고 달리던 25.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운전자 A 씨는
바로 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전소되면서
경찰 추산 4천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고속도로 1개 차선이
50여 분간 통제되면서 교통체증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 중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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