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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주 최고 120mm 비…강원 영동 오후 비
입력 2019.08.25 (12:06) 수정 2019.08.25 (12:0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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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8월의 마지막 휴일인데요.

아침, 저녁으론 선선한 바람이 불고, 현재 여의도는 높고 파란 하늘이 펼쳐져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한낮엔 아직 여름 기운이 남아있어 옷차림엔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서울과는 달리 그 밖의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전남과 경남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도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최고 120mm의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후에 강원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5~40mm정도 비가 내리겠고요.

중부내륙에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도 동반되겠습니다.

한낮 기온 살펴보면 서울, 대구 30도, 광주 28도 등 30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물결은 제주해상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화요일은 전국에서 비 예보가 들어와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제주 최고 120mm 비…강원 영동 오후 비
    • 입력 2019-08-25 12:08:29
    • 수정2019-08-25 12:09:48
    뉴스 12
어느 덧 8월의 마지막 휴일인데요.

아침, 저녁으론 선선한 바람이 불고, 현재 여의도는 높고 파란 하늘이 펼쳐져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한낮엔 아직 여름 기운이 남아있어 옷차림엔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서울과는 달리 그 밖의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전남과 경남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도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최고 120mm의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후에 강원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5~40mm정도 비가 내리겠고요.

중부내륙에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도 동반되겠습니다.

한낮 기온 살펴보면 서울, 대구 30도, 광주 28도 등 30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물결은 제주해상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화요일은 전국에서 비 예보가 들어와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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