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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관 공사장서 흙더미 쏟아져 50대 근로자 숨져
입력 2019.08.25 (20:11) 수정 2019.08.25 (20:21) 사회
상수도관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토사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경북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쯤 경주시 충효동의 상수도 배관 이설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로 퍼냈던 흙이 작업 중이던 근로자 54살 A씨에게 쏟아졌습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치료 중에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함께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규정 준수 여부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 상수도관 공사장서 흙더미 쏟아져 50대 근로자 숨져
    • 입력 2019-08-25 20:11:11
    • 수정2019-08-25 20:21:28
    사회
상수도관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토사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경북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쯤 경주시 충효동의 상수도 배관 이설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로 퍼냈던 흙이 작업 중이던 근로자 54살 A씨에게 쏟아졌습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치료 중에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함께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규정 준수 여부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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