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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지구상 단 2마리 북부흰코뿔소, 인공 번식 될까?
입력 2019.08.27 (07:29) 수정 2019.08.27 (07:4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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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파괴로 지구상에 오직 암컷 두 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진 북부흰코뿔소의 인공 번식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이탈리아 동물복제업체 연구진이 케냐 북후흰코뿔소의 인공수정에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죽은 수컷의 냉동정자를 활용해, 인공수정을 시도했고 7개의 난자에서 착상이 이뤄졌습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북부흰코뿔소 인공 수정 작업은 수년간의 연구와 기금 모금을 통해 성사됐습니다.
  • [지금 세계는] 지구상 단 2마리 북부흰코뿔소, 인공 번식 될까?
    • 입력 2019-08-27 07:41:11
    • 수정2019-08-27 07:44:18
    뉴스광장
서식지 파괴로 지구상에 오직 암컷 두 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진 북부흰코뿔소의 인공 번식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이탈리아 동물복제업체 연구진이 케냐 북후흰코뿔소의 인공수정에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죽은 수컷의 냉동정자를 활용해, 인공수정을 시도했고 7개의 난자에서 착상이 이뤄졌습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북부흰코뿔소 인공 수정 작업은 수년간의 연구와 기금 모금을 통해 성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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