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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남해안 많은 비…내일까지 최고 300mm
입력 2019.08.27 (09:38) 수정 2019.08.27 (10:27) 기상뉴스
중부지방의 비는 그쳤지만,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 곳곳에는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후 들어 내륙 지역의 비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제주도와 남해안은 내일까지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가 100에서 최고 300mm, 전남과 경남 지역은 20에서 최고 100mm, 전북과 경북, 충청의 남부 지역에는 5에서 30mm가량입니다.

기상청은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겠다며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9도 등 전국이 25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4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부근 해상과 동해 남부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 제주·남해안 많은 비…내일까지 최고 300mm
    • 입력 2019-08-27 09:38:39
    • 수정2019-08-27 10:27:06
    기상뉴스
중부지방의 비는 그쳤지만,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 곳곳에는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후 들어 내륙 지역의 비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제주도와 남해안은 내일까지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가 100에서 최고 300mm, 전남과 경남 지역은 20에서 최고 100mm, 전북과 경북, 충청의 남부 지역에는 5에서 30mm가량입니다.

기상청은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겠다며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9도 등 전국이 25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4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부근 해상과 동해 남부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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