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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치전원 부정 입학 의혹’ 대학교수 딸 입학 취소
입력 2019.08.27 (12:11) 수정 2019.08.27 (12:2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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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인 어머니가 제자들에게 대필시킨 논문으로 서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에 합격한 딸의 입학이 취소됐습니다.

서울대는 전 성균관대 약학대학 이 모 교수의 딸 A씨에 대해 치전원 입학 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이 전 교수는 자신의 대학원생 제자들이 연구를 수행하고 대필한 보고서와 논문 등을 실적으로 삼아 딸 A 씨를 지난해 서울대 치전원에 입학시킨 혐의 등으로 지난 5월 구속기소됐습니다.
  • 서울대, ‘치전원 부정 입학 의혹’ 대학교수 딸 입학 취소
    • 입력 2019-08-27 12:14:08
    • 수정2019-08-27 12:20:49
    뉴스 12
대학교수인 어머니가 제자들에게 대필시킨 논문으로 서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에 합격한 딸의 입학이 취소됐습니다.

서울대는 전 성균관대 약학대학 이 모 교수의 딸 A씨에 대해 치전원 입학 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이 전 교수는 자신의 대학원생 제자들이 연구를 수행하고 대필한 보고서와 논문 등을 실적으로 삼아 딸 A 씨를 지난해 서울대 치전원에 입학시킨 혐의 등으로 지난 5월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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