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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신항 상생협약 원천무효, 대토 해결 촉구"
입력 2019.08.27 (15:47) 수정 2019.08.27 (15:47) 창원
진해해양항만발전협의회가
오늘(27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 부산시가
지난 5월 맺은 제2신항 상생협약의
무효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당시 협약에
피해 어민들과 지역 주민들의
요구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며,
해수부는 대토 문제를 우선 해결하고,
신항지원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는 한편,
제2 신항 명칭을 진해 신항으로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제2신항 상생협약 원천무효, 대토 해결 촉구"
    • 입력 2019-08-27 15:47:07
    • 수정2019-08-27 15:47:15
    창원
진해해양항만발전협의회가
오늘(27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 부산시가
지난 5월 맺은 제2신항 상생협약의
무효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당시 협약에
피해 어민들과 지역 주민들의
요구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며,
해수부는 대토 문제를 우선 해결하고,
신항지원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는 한편,
제2 신항 명칭을 진해 신항으로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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