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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먹는 샘물 개발, 주민들 대책 요구
입력 2019.08.27 (17:08) 포항
울릉군이 추진 중인
추산 용천수 먹는 샘물 개발 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이 환경과 교통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생수 공장 건설이 진행될 경우
주변 야산의 자연 훼손이 불가피하고,
평소 관광 차량들로 혼잡한 폭 2미터 도로에
심각한 교통 문제가 발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득이 사업을 추진할 경우
기존 도로를 확장하고,
산 진입로를 자연석으로 시공해
꽃길을 조성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끝)
  • 울릉 먹는 샘물 개발, 주민들 대책 요구
    • 입력 2019-08-27 17:08:02
    포항
울릉군이 추진 중인
추산 용천수 먹는 샘물 개발 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이 환경과 교통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생수 공장 건설이 진행될 경우
주변 야산의 자연 훼손이 불가피하고,
평소 관광 차량들로 혼잡한 폭 2미터 도로에
심각한 교통 문제가 발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득이 사업을 추진할 경우
기존 도로를 확장하고,
산 진입로를 자연석으로 시공해
꽃길을 조성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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