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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9.08.27 (18:58) 수정 2019.08.27 (19:0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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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격 압수수색…조국 “의혹 밝혀지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오늘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조 후보자는 검찰 수사에서 의혹이 밝혀지길 희망한다며 성실히 청문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日 “예고대로 내일 백색국가에서 韓 제외”

일본 정부가 예고한 대로 내일부터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부당한 조치를 원상회복하면 지소미아 종료를 재검토할 수 있다는 이낙연 총리의 제안에는 사실상 거부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8년 만의 청문회…“SK-애경, 특별법 저지 공조”

SK케미컬과 애경 측이 가습기살균제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막으려 한 정황이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공개됐습니다. 공정위가 이들 기업들과 유착해 거짓.과장광고를 눈감아줬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120억 원 상당 중국산 가짜 한약재 전국 유통

효능이 없거나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 한약재 120여억 원어치를 국내로 수입한 업체들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일부 한약재에서는 기준치를 웃도는 중금속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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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27 18:59:57
    • 수정2019-08-27 19: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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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격 압수수색…조국 “의혹 밝혀지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오늘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조 후보자는 검찰 수사에서 의혹이 밝혀지길 희망한다며 성실히 청문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日 “예고대로 내일 백색국가에서 韓 제외”

일본 정부가 예고한 대로 내일부터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부당한 조치를 원상회복하면 지소미아 종료를 재검토할 수 있다는 이낙연 총리의 제안에는 사실상 거부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8년 만의 청문회…“SK-애경, 특별법 저지 공조”

SK케미컬과 애경 측이 가습기살균제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막으려 한 정황이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공개됐습니다. 공정위가 이들 기업들과 유착해 거짓.과장광고를 눈감아줬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120억 원 상당 중국산 가짜 한약재 전국 유통

효능이 없거나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 한약재 120여억 원어치를 국내로 수입한 업체들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일부 한약재에서는 기준치를 웃도는 중금속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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