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추석 과대포장 점검… 최대 300만 원 과태료
입력 2019.08.27 (21:12) 충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환경부와 충청북도가 다음 달 11일까지
유통 매장을 중심으로
과대 포장을 집중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 품목은
식품과 주류, 화장품류 등 명절 선물 세트로
포장 횟수는 2번 이내,
포장 공간 비율은 25% 이하로
관련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포장 기준을 위반해
제품을 유통·판매하면
최대 3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추석 과대포장 점검… 최대 300만 원 과태료
    • 입력 2019-08-27 21:12:47
    충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환경부와 충청북도가 다음 달 11일까지
유통 매장을 중심으로
과대 포장을 집중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 품목은
식품과 주류, 화장품류 등 명절 선물 세트로
포장 횟수는 2번 이내,
포장 공간 비율은 25% 이하로
관련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포장 기준을 위반해
제품을 유통·판매하면
최대 3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