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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 100주년 특별전’ 개최
입력 2019.08.28 (06:55) 수정 2019.08.30 (08:4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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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개막하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100주년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영화제 측은 올해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사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모아 '한국영화 100년사, 위대한 정전 10선'이라는 제목의 특별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10개 작품에는 김기영 감독의 '하녀'와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 등 1960년대 영화 3편을 비롯해, '바보들의 행진' '바람 불어 좋은 날' 또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과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등이 포함됐습니다.

영화제 측은 특별전 기간 선정된 작품의 감독과 국내외 영화인들이 게스트로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 [문화광장]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 100주년 특별전’ 개최
    • 입력 2019-08-28 07:00:34
    • 수정2019-08-30 08:42:07
    뉴스광장 1부
오는 10월 개막하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100주년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영화제 측은 올해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사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모아 '한국영화 100년사, 위대한 정전 10선'이라는 제목의 특별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10개 작품에는 김기영 감독의 '하녀'와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 등 1960년대 영화 3편을 비롯해, '바보들의 행진' '바람 불어 좋은 날' 또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과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등이 포함됐습니다.

영화제 측은 특별전 기간 선정된 작품의 감독과 국내외 영화인들이 게스트로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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