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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멸종 위기 남미 개구리, 번식에 성공
입력 2019.08.28 (07:29) 수정 2019.08.28 (07:4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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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헤엄치는 올챙이들.

멸종 위기에 처한 개구리 번식을 위한 연구가 체코의 한 동물원에서 성공했습니다.

이 개구리의 서식지는 유럽이 아니라 남미인데요.

페루와 볼리비아 국경에 위치한 남미 최대 규모의 호수 티티카카호에 주로 살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천식과 기괸지염에 좋다는 믿음 때문에 폐루에서 인기 있는 주스의 주성분으로 애용되면서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식용이 금지됐지만 이 관습은 여전히 티티카카 호수 근처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 [지금 세계는] 멸종 위기 남미 개구리, 번식에 성공
    • 입력 2019-08-28 07:39:27
    • 수정2019-08-28 07: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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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헤엄치는 올챙이들.

멸종 위기에 처한 개구리 번식을 위한 연구가 체코의 한 동물원에서 성공했습니다.

이 개구리의 서식지는 유럽이 아니라 남미인데요.

페루와 볼리비아 국경에 위치한 남미 최대 규모의 호수 티티카카호에 주로 살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천식과 기괸지염에 좋다는 믿음 때문에 폐루에서 인기 있는 주스의 주성분으로 애용되면서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식용이 금지됐지만 이 관습은 여전히 티티카카 호수 근처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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