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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7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추경예산안 등 심의
입력 2019.08.27 (11:10) 수정 2019.08.28 (08:56) 울산
제207회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늘(27)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산시가 편성한 48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고
20여 건의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황세영 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국가정원 위상에 걸맞게 태화강을
생태관광의 상징으로 탈바꿈 시키고,
이화산단에 전기차 부품 공장을 설립하는
'울산형 일자리'를 계기로 주력산업이 불황을
탈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제207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추경예산안 등 심의
    • 입력 2019-08-28 08:55:35
    • 수정2019-08-28 08:56:56
    울산
제207회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늘(27)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산시가 편성한 48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고
20여 건의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황세영 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국가정원 위상에 걸맞게 태화강을
생태관광의 상징으로 탈바꿈 시키고,
이화산단에 전기차 부품 공장을 설립하는
'울산형 일자리'를 계기로 주력산업이 불황을
탈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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