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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뚜르 드 디엠지 2019 국제자전거대회’ 30일 개막
입력 2019.08.28 (10:07) 수정 2019.08.28 (10:27) 사회
경기도 파주시가 후원하고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 주최하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접경지역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평화, 그리고 화해·협력, 새 시대를 달린다'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되는 '뚜르 드 디엠지 국제자전거대회'는 접경지역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증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해왔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습니다.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인하는 아시아 유일의 청소년 자전거 대회로써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해서 인제~연천~파주~김포~강화(고인돌체육관)까지 5일간 총 510km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파주시 통일대교에서 군내면 점원교차로까지 왕복 8km 민통선구간이 새롭게 추가돼 분단의 현장을 체감하고 평화를 더욱 염원하며 질주하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진 출처 : 파주시 제공]
  • 파주시, ‘뚜르 드 디엠지 2019 국제자전거대회’ 30일 개막
    • 입력 2019-08-28 10:07:47
    • 수정2019-08-28 10:27:06
    사회
경기도 파주시가 후원하고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 주최하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접경지역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평화, 그리고 화해·협력, 새 시대를 달린다'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되는 '뚜르 드 디엠지 국제자전거대회'는 접경지역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증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해왔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습니다.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인하는 아시아 유일의 청소년 자전거 대회로써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해서 인제~연천~파주~김포~강화(고인돌체육관)까지 5일간 총 510km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파주시 통일대교에서 군내면 점원교차로까지 왕복 8km 민통선구간이 새롭게 추가돼 분단의 현장을 체감하고 평화를 더욱 염원하며 질주하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진 출처 : 파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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