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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가뭄으로 말라붙은 미 서부 호수
입력 2019.08.28 (10:55) 수정 2019.09.02 (16:3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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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설아 기상캐스터와 세계 날씨 알아봅니다.

미국 서부와 남부지역에 비가 오지 않아 호수가 바닥을 드러냈다고요?

[리포트]

네, 야생마들의 식수원이던 미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한 호수가 가뭄으로 말라붙어 쩍쩍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보이고 있습니다.

미 서부 지역에 가뭄이 계속되면서 야생마 등 동물들에 대한 보호 대책이 절실해졌습니다.

올해 미국 남서부 지역은 몬순의 영향으로 인한 비 소식이 계속 없어 가장 건조한 계절을 보내고 있는데요.

미국 유타주의 주도 솔트레이크 시티는 앞으로 2주 정도 비가 오지 않는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도쿄와 오사카, 상하이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필리핀의 마닐라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케이프타운은 소나기가 지나면서 아침, 저녁에 쌀쌀하겠습니다.

파리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려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내려가겠습니다.

토론토와 로스앤젤레스, 리마는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가뭄으로 말라붙은 미 서부 호수
    • 입력 2019-08-28 10:59:48
    • 수정2019-09-02 16:36:29
    지구촌뉴스
[앵커]

이설아 기상캐스터와 세계 날씨 알아봅니다.

미국 서부와 남부지역에 비가 오지 않아 호수가 바닥을 드러냈다고요?

[리포트]

네, 야생마들의 식수원이던 미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한 호수가 가뭄으로 말라붙어 쩍쩍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보이고 있습니다.

미 서부 지역에 가뭄이 계속되면서 야생마 등 동물들에 대한 보호 대책이 절실해졌습니다.

올해 미국 남서부 지역은 몬순의 영향으로 인한 비 소식이 계속 없어 가장 건조한 계절을 보내고 있는데요.

미국 유타주의 주도 솔트레이크 시티는 앞으로 2주 정도 비가 오지 않는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도쿄와 오사카, 상하이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필리핀의 마닐라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케이프타운은 소나기가 지나면서 아침, 저녁에 쌀쌀하겠습니다.

파리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려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내려가겠습니다.

토론토와 로스앤젤레스, 리마는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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