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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출자출연기관 '채용비리' 30건 적발
입력 2019.08.28 (11:17) 창원
경상남도 출자출연기관과 유관단체가
채용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사실이
경남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경상남도는
경남자원봉사센터와 경남무역 등
출자출연기관과 유관단체 11곳에서
부당한 채용 업무 30건을 적발해
9건은 훈계, 징계 조치하고
21건은 개선하도록 했습니다.
경남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직원 채용 서류전형 심사 과정에서
적격자를 부적격자로 처리했고,
청소년지원재단은
정규직 전환 대상인 비정규직을 뽑으면서
자격요건이 미흡한데도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경상남도 출자출연기관 '채용비리' 30건 적발
    • 입력 2019-08-28 11:17:09
    창원
경상남도 출자출연기관과 유관단체가
채용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사실이
경남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경상남도는
경남자원봉사센터와 경남무역 등
출자출연기관과 유관단체 11곳에서
부당한 채용 업무 30건을 적발해
9건은 훈계, 징계 조치하고
21건은 개선하도록 했습니다.
경남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직원 채용 서류전형 심사 과정에서
적격자를 부적격자로 처리했고,
청소년지원재단은
정규직 전환 대상인 비정규직을 뽑으면서
자격요건이 미흡한데도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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