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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동두천 록 페스티벌’ 9월 7일~8일 소요산 특설무대에서 열려
입력 2019.08.28 (15:23) 수정 2019.08.28 (15:29) 사회
대한민국 최장수 음악 축제이자 아마추어 록 밴드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2019 동두천 록 페스티벌'이 오는 9월 7일(토), 8일(일) 이틀에 걸쳐 경기도 동두천 소요산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2019 동두천 록 페스티벌'은 첫째 날인 7일(토) 밴드 경연 최고 권위의 '전국 아마추어 록 밴드 경연대회' 본선 무대와 인기 록 그룹인 '블랙홀'의 30주년 기념 공연을 거쳐 다음 날인 8일(일) 대형 록 축제 공연으로 이어지는 흥겨운 무대가 마련됩니다.

8일에는 전날 선발된 경연대회 대상 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크라잉넛, 로맨틱 펀치, 스트릿건즈, 피해의식, 메스그램, 디아블로, 바크하우스 등 현재 활동 중인 정상급 록 그룹은 물론 우리나라 초기 록 문화를 주도한 사랑과평화, 키보이즈, 영사운드, 딕훼밀리, 황규현과 쉐그린 등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지난해 록 음악 열풍을 이끌었던 ‘보헤미안 랩소디’의 퀸 헌정밴드 UKQUEEN과 비틀즈 헌정밴드 Counterfeit Beatles의 특별공연으로 이어지면서 전 연령층과 다양한 계층의 록 마니아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축제의 장에서는 또 다양한 먹거리, 즐길 거리 등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록 축제 특별전시관을 운영해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21회 동두천 록 페스티벌’ 9월 7일~8일 소요산 특설무대에서 열려
    • 입력 2019-08-28 15:23:05
    • 수정2019-08-28 15:29:55
    사회
대한민국 최장수 음악 축제이자 아마추어 록 밴드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2019 동두천 록 페스티벌'이 오는 9월 7일(토), 8일(일) 이틀에 걸쳐 경기도 동두천 소요산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2019 동두천 록 페스티벌'은 첫째 날인 7일(토) 밴드 경연 최고 권위의 '전국 아마추어 록 밴드 경연대회' 본선 무대와 인기 록 그룹인 '블랙홀'의 30주년 기념 공연을 거쳐 다음 날인 8일(일) 대형 록 축제 공연으로 이어지는 흥겨운 무대가 마련됩니다.

8일에는 전날 선발된 경연대회 대상 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크라잉넛, 로맨틱 펀치, 스트릿건즈, 피해의식, 메스그램, 디아블로, 바크하우스 등 현재 활동 중인 정상급 록 그룹은 물론 우리나라 초기 록 문화를 주도한 사랑과평화, 키보이즈, 영사운드, 딕훼밀리, 황규현과 쉐그린 등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지난해 록 음악 열풍을 이끌었던 ‘보헤미안 랩소디’의 퀸 헌정밴드 UKQUEEN과 비틀즈 헌정밴드 Counterfeit Beatles의 특별공연으로 이어지면서 전 연령층과 다양한 계층의 록 마니아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축제의 장에서는 또 다양한 먹거리, 즐길 거리 등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록 축제 특별전시관을 운영해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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