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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호숫가 음악제, 다음 달 21일 열려
입력 2019.08.28 (21:01) 충주
우리나라 유일의 야외 성악 페스티벌인
제2회 청풍 호숫가 음악제가
다음 달 21일,
제천 청풍호반 비봉산 정상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신혜, 첼리스트 나인국,
팝페라 가수 한태인 등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자가 참여해
클래식과 국악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기부금과 입장권 예매 수익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 티켓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청풍 호숫가 음악제, 다음 달 21일 열려
    • 입력 2019-08-28 21:01:34
    충주
우리나라 유일의 야외 성악 페스티벌인
제2회 청풍 호숫가 음악제가
다음 달 21일,
제천 청풍호반 비봉산 정상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신혜, 첼리스트 나인국,
팝페라 가수 한태인 등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자가 참여해
클래식과 국악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기부금과 입장권 예매 수익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 티켓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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