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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화재·절도… 사건·사고 잇따라
입력 2019.08.28 (21:48) 수정 2019.08.29 (01:15) 뉴스9(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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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헤어진 연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납치한 40대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음성의 한 도로에서는
신호등을 들이 받은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여기에 절도와 음주 운전까지,
주요 사건·사고 소식을
박미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사료를 운반하던
19.5톤 대형 화물차가 불탄 채
도로 한가운데에 넘어져 있습니다.

음성의 한 도로에서
42살 A 씨가 몰던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은 뒤 전도됐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음성경찰서는
헤어진 연인을 위협한 뒤 납치한
49살 B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B 씨는
전 여자친구가 타고있던 차를 들이받고
흉기로 위협한 뒤
자신의 차에 태워 달아났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B 씨는
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나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충주경찰서는
훔친 차를 타고 다니면서 금품까지 훔친
46살 C 씨를 입건했습니다.

C 씨는
충주시 봉방동의 한 상가에서
승합차를 훔쳐 타고 다니면서
식당 등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입니다.

C 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5% 상태로 차를 몰다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KBS 뉴스, 박미영입니다.
  • 납치·화재·절도… 사건·사고 잇따라
    • 입력 2019-08-28 21:48:54
    • 수정2019-08-29 01:15:46
    뉴스9(충주)
[앵커멘트]

헤어진 연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납치한 40대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음성의 한 도로에서는
신호등을 들이 받은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여기에 절도와 음주 운전까지,
주요 사건·사고 소식을
박미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사료를 운반하던
19.5톤 대형 화물차가 불탄 채
도로 한가운데에 넘어져 있습니다.

음성의 한 도로에서
42살 A 씨가 몰던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은 뒤 전도됐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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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는
헤어진 연인을 위협한 뒤 납치한
49살 B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B 씨는
전 여자친구가 타고있던 차를 들이받고
흉기로 위협한 뒤
자신의 차에 태워 달아났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B 씨는
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나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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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는
훔친 차를 타고 다니면서 금품까지 훔친
46살 C 씨를 입건했습니다.

C 씨는
충주시 봉방동의 한 상가에서
승합차를 훔쳐 타고 다니면서
식당 등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입니다.

C 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5% 상태로 차를 몰다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KBS 뉴스, 박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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