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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정현 짜릿한 역전승
입력 2019.08.28 (21:56) 수정 2019.08.28 (22:3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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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US오픈 1회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64강에 진출했습니다.

정현이 강력한 서브에 이은 백핸드 직선 공격으로 4세트를 가져옵니다.

마지막 5세트, 정현, 더 강해집니다.

기가 막힌 포핸드 패싱샷!

상대가 코트 바닥에 쓰러질 정도로 절묘한 샷이었습니다.

3대 2 역전승을 거둔 정현은 2회전에서 스페인의 베르다스코와 대결합니다.

윔블던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미국의 15살 코코 가우프도 승리를 거두며 미국 팬들을 열광시켰네요.

즈베즈다, 극적인 ‘꿈의 무대’ 본선행

후반 14분, 한때 '독일 메시'로 불렸던 마르코 마린에서 시작된 기회가 즈베즈다의 선제골로 이어집니다.

부카노비치가 헤딩으로 정확히 마무리하자 홈 팬들은 본선행이 임박한듯 커다란 환호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즈베즈다는 후반 36분 자책골을 기록하며 영보이스에게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즈베즈다는 경기 종료 직전 보르얀 골키퍼의 놀라운 선방으로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1대 1 무승부로 합계 3대 3 동률을 이뤘지만 원정 다득점에서 앞서 영보이스를 따돌렸습니다.
  • 돌아온 정현 짜릿한 역전승
    • 입력 2019-08-28 21:59:20
    • 수정2019-08-28 22:35:18
    뉴스 9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US오픈 1회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64강에 진출했습니다.

정현이 강력한 서브에 이은 백핸드 직선 공격으로 4세트를 가져옵니다.

마지막 5세트, 정현, 더 강해집니다.

기가 막힌 포핸드 패싱샷!

상대가 코트 바닥에 쓰러질 정도로 절묘한 샷이었습니다.

3대 2 역전승을 거둔 정현은 2회전에서 스페인의 베르다스코와 대결합니다.

윔블던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미국의 15살 코코 가우프도 승리를 거두며 미국 팬들을 열광시켰네요.

즈베즈다, 극적인 ‘꿈의 무대’ 본선행

후반 14분, 한때 '독일 메시'로 불렸던 마르코 마린에서 시작된 기회가 즈베즈다의 선제골로 이어집니다.

부카노비치가 헤딩으로 정확히 마무리하자 홈 팬들은 본선행이 임박한듯 커다란 환호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즈베즈다는 후반 36분 자책골을 기록하며 영보이스에게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즈베즈다는 경기 종료 직전 보르얀 골키퍼의 놀라운 선방으로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1대 1 무승부로 합계 3대 3 동률을 이뤘지만 원정 다득점에서 앞서 영보이스를 따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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