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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올해 첫 중증 열성 혈소판증후군 병원체 검출
입력 2019.08.28 (22:07) 수정 2019.08.28 (22:09) 대전
대전지역에서 올해 첫
중증 열성 혈소판증후군 병원체가 검출됐습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야생진드기에 대한
인수공통전염병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대전 서구의 한 야산에서 채집된 진드기에서
중증 열성 혈소판 증후군 병원체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주로 4월에서 11월 사이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 활동 2주 이내에
고열과 구토 등이 생기면 의료 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 대전서 올해 첫 중증 열성 혈소판증후군 병원체 검출
    • 입력 2019-08-28 22:07:01
    • 수정2019-08-28 22:09:42
    대전
대전지역에서 올해 첫
중증 열성 혈소판증후군 병원체가 검출됐습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야생진드기에 대한
인수공통전염병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대전 서구의 한 야산에서 채집된 진드기에서
중증 열성 혈소판 증후군 병원체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주로 4월에서 11월 사이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 활동 2주 이내에
고열과 구토 등이 생기면 의료 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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