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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몸살 대청댐서 녹조제거 신기술 시연
입력 2019.08.28 (16:00) 수정 2019.08.29 (09:37) 청주
매년 녹조가 발생하는 대청호에서
녹조 저감 신기술 시연회가 진행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늘(아침: 어제)
옥천군 서화천 수역에서
조류 제거선을 활용한 녹조 수거,
남조류의 광합성 기능을 저하하는 광합성 억제제,
조류확산 방지막, 멀티 녹조 제거장치 등
녹조 저감 신기술을 시연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신기술 테스트 결과를 분석해
여름철 녹조를 억제하고 수질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방침입니다.
대청호에서는 최근 10년 사이
한해를 빼고 매년 녹조가 대량으로 발생해
조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 녹조 몸살 대청댐서 녹조제거 신기술 시연
    • 입력 2019-08-29 08:09:03
    • 수정2019-08-29 09:37:17
    청주
매년 녹조가 발생하는 대청호에서
녹조 저감 신기술 시연회가 진행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늘(아침: 어제)
옥천군 서화천 수역에서
조류 제거선을 활용한 녹조 수거,
남조류의 광합성 기능을 저하하는 광합성 억제제,
조류확산 방지막, 멀티 녹조 제거장치 등
녹조 저감 신기술을 시연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신기술 테스트 결과를 분석해
여름철 녹조를 억제하고 수질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방침입니다.
대청호에서는 최근 10년 사이
한해를 빼고 매년 녹조가 대량으로 발생해
조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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