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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 논란' 광주 명장 자격 취소·정지
입력 2019.09.03 (08:29) 수정 2019.09.03 (10:15) 뉴스광장(광주)

  KBS 보도로 도덕성 논란이 일었던 광주 공예 명장들의 자격이 취소되거나 정지됐습니다.



  광주시는 옻칠과 목공예 분야 최석현씨의 명장 자격을 철회하고 도자기 분야 손동진씨의 명장 자격을 1년간 정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명장 심의위원회는 최씨가 한국관광공사 명품인증서를 무단 사용하고, 



손씨가 아들이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도자기 작품을 다른 초대전에 자신의 이름으로 전시한 점을 들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 '도덕성 논란' 광주 명장 자격 취소·정지
    • 입력 2019-09-03 08:29:41
    • 수정2019-09-03 10:15:48
    뉴스광장(광주)

  KBS 보도로 도덕성 논란이 일었던 광주 공예 명장들의 자격이 취소되거나 정지됐습니다.



  광주시는 옻칠과 목공예 분야 최석현씨의 명장 자격을 철회하고 도자기 분야 손동진씨의 명장 자격을 1년간 정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명장 심의위원회는 최씨가 한국관광공사 명품인증서를 무단 사용하고, 



손씨가 아들이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도자기 작품을 다른 초대전에 자신의 이름으로 전시한 점을 들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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