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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인들이 뽑은 올해의 작가에 소설가 조정래
입력 2019.09.03 (11:02) 수정 2019.09.03 (11:29) 문화
소설가 조정래가 서점인들이 뽑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 11월 11일 서점의 날을 앞두고 제3회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조정래는 작가는 올해 '천년의 질문'을 출간하며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는 김숨 작가의 '군인이 천사가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문학),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아동·청소년), 김영민 서울대 교수의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인문·정치·사회·역사), 임홍택의 '90년생이 온다'(경제·경영·과학), 사진전문기자 권혁재의 '핸드폰 사진관'(실용·예술·어학·자기계발) 등 5권이 선정됐습니다.

연합회는 11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서점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하고, 각 지역 서점에 특별 코너를 만들어 책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점인들이 뽑은 올해의 작가에 소설가 조정래
    • 입력 2019-09-03 11:02:17
    • 수정2019-09-03 11:29:59
    문화
소설가 조정래가 서점인들이 뽑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 11월 11일 서점의 날을 앞두고 제3회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조정래는 작가는 올해 '천년의 질문'을 출간하며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는 김숨 작가의 '군인이 천사가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문학),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아동·청소년), 김영민 서울대 교수의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인문·정치·사회·역사), 임홍택의 '90년생이 온다'(경제·경영·과학), 사진전문기자 권혁재의 '핸드폰 사진관'(실용·예술·어학·자기계발) 등 5권이 선정됐습니다.

연합회는 11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서점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하고, 각 지역 서점에 특별 코너를 만들어 책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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