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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바보’ 형의 애정 표현은?
입력 2019.09.03 (12:35) 수정 2019.09.03 (12:4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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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버스가 집앞에 도착하면 초등학생 맥스가 내립니다.

항상 그렇듯이 형이 이상한 복장을 하고 동생을 환하게 맞이합니다.

이번엔 소방수 복장 입니다.

[노아/맥스의 형 : "저는 고3입니다. 동생을 놀라게 해주려고 시작헀습니다."]

비가 와도 형은 동생을 맞이합니다.

산타클로스부터 동생이 좋아하는 스타워즈 캐릭터인 추바카에 이르기까지 형이 선보이는 복장은 다양한데요.

통생은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맥스/노아 동생 : "처음엔 놀랐는데 지금은 익숙해요."]

이같은 형과 동생의 만남을 엄마가 소셜미디어에 올리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부 독자들은 형이 입을 복장을 선물하기까지 합니다.

형은 내년에 대학에 입학하는데요.

그때까지 동생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겨줄 생각입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동생 바보’ 형의 애정 표현은?
    • 입력 2019-09-03 12:39:31
    • 수정2019-09-03 12:42:05
    뉴스 12
학교 버스가 집앞에 도착하면 초등학생 맥스가 내립니다.

항상 그렇듯이 형이 이상한 복장을 하고 동생을 환하게 맞이합니다.

이번엔 소방수 복장 입니다.

[노아/맥스의 형 : "저는 고3입니다. 동생을 놀라게 해주려고 시작헀습니다."]

비가 와도 형은 동생을 맞이합니다.

산타클로스부터 동생이 좋아하는 스타워즈 캐릭터인 추바카에 이르기까지 형이 선보이는 복장은 다양한데요.

통생은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맥스/노아 동생 : "처음엔 놀랐는데 지금은 익숙해요."]

이같은 형과 동생의 만남을 엄마가 소셜미디어에 올리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부 독자들은 형이 입을 복장을 선물하기까지 합니다.

형은 내년에 대학에 입학하는데요.

그때까지 동생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겨줄 생각입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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