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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천일대 성매매업 여전…탈성매매 여성지원 조례 제안"
입력 2019.09.03 (18:07) 수정 2019.09.03 (18:10) 제주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이화진 연구위원은
'성매매집결지 실태와
여성친화적 공간조성 방안' 보고서를 통해,
제주시 옛 동문로터리
산지천 일대 성매매 업소가
준 것처럼 보이지만,
가정집을 임대하는 방법 등으로
여전히 성매매 업소가 남아 있고
주민 입장에서 성매매 행위가 줄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성매매 행위 근절 방안으로
탈성매매 여성
자활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과
산지천 주변 환경개선,
주민 참여형 공공시설 설치 등을 제안했습니다.//
  • "산지천일대 성매매업 여전…탈성매매 여성지원 조례 제안"
    • 입력 2019-09-03 18:07:41
    • 수정2019-09-03 18:10:41
    제주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이화진 연구위원은
'성매매집결지 실태와
여성친화적 공간조성 방안' 보고서를 통해,
제주시 옛 동문로터리
산지천 일대 성매매 업소가
준 것처럼 보이지만,
가정집을 임대하는 방법 등으로
여전히 성매매 업소가 남아 있고
주민 입장에서 성매매 행위가 줄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성매매 행위 근절 방안으로
탈성매매 여성
자활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과
산지천 주변 환경개선,
주민 참여형 공공시설 설치 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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