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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국립충주박물관 건리 촉구 결의안 채택
입력 2019.09.03 (20:37) 충주
충주시의회가
오늘 열린 제237회 임시회에서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충주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충주는 한반도 선사문화의 시발점이며
삼국문화의 융합이 이루어진 중원문화의 중심이라며
중원문화의 독특함과 차별성을 연구하고
전시 보존할 수 있는 국립충주박물관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시정질의에서 조중근 의원은
중원문화재단 관리자가
시립 우륵국악단의 공연 사업비 일부를
기획비 명목으로 받아 챙겼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구했습니다.
  • 충주시의회. 국립충주박물관 건리 촉구 결의안 채택
    • 입력 2019-09-03 20:37:29
    충주
충주시의회가
오늘 열린 제237회 임시회에서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충주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충주는 한반도 선사문화의 시발점이며
삼국문화의 융합이 이루어진 중원문화의 중심이라며
중원문화의 독특함과 차별성을 연구하고
전시 보존할 수 있는 국립충주박물관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시정질의에서 조중근 의원은
중원문화재단 관리자가
시립 우륵국악단의 공연 사업비 일부를
기획비 명목으로 받아 챙겼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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