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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중소기업 56% "추석 앞두고 자금난 겪어"
입력 2019.09.03 (20:38) 충주
도내 중소기업의 절반 가량이
추석 명절 자금난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충북 12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 자금 수요조사를 한 결과
56%가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라고 답했습니다.
자금 조달이 어려운 이유로는
'인건비 상승'이 58.6%로 가장 많았고,
'판매 부진' 52.9%,
'원자재 가격 상승' 25.7% 등의 순이었습니다.
중소기업이 추석에 필요한 자금은
업체당 평균 2억3천130만 원이며
이 가운데 평균 7천390만 원이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충북 중소기업 56% "추석 앞두고 자금난 겪어"
    • 입력 2019-09-03 20:38:08
    충주
도내 중소기업의 절반 가량이
추석 명절 자금난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충북 12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 자금 수요조사를 한 결과
56%가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라고 답했습니다.
자금 조달이 어려운 이유로는
'인건비 상승'이 58.6%로 가장 많았고,
'판매 부진' 52.9%,
'원자재 가격 상승' 25.7% 등의 순이었습니다.
중소기업이 추석에 필요한 자금은
업체당 평균 2억3천130만 원이며
이 가운데 평균 7천390만 원이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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