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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장애인단체 "오래된 콜택시 교체" 촉구
입력 2019.09.03 (13:10) 수정 2019.09.04 (09:03) 창원
경남 장애인권리 옹호네트워크가
오늘(3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래된 교통약자 콜택시를 바꿔달라고
경상남도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남지역 교통약자 콜택시 280대 가운데
20만㎞ 넘게 주행한 차량이 63%,
40만㎞를 넘는 차량도 20%에 달한다며
운전자와 이용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차량 교체를 요청했습니다.
  • 경남 장애인단체 "오래된 콜택시 교체" 촉구
    • 입력 2019-09-04 09:00:34
    • 수정2019-09-04 09:03:05
    창원
경남 장애인권리 옹호네트워크가
오늘(3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래된 교통약자 콜택시를 바꿔달라고
경상남도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남지역 교통약자 콜택시 280대 가운데
20만㎞ 넘게 주행한 차량이 63%,
40만㎞를 넘는 차량도 20%에 달한다며
운전자와 이용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차량 교체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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