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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18호 태풍 ‘미탁’
제주 하늘길 오늘부터 재개…뱃길 이틀째 통제
입력 2019.09.07 (12:52) 수정 2019.09.07 (13:22) 사회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이틀 동안 통제됐던 제주 하늘길이 오늘(7일) 오후부터 차츰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국제공항은 일본 간사이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E734편이 오전 11시 55분 제주공항에 도착한 것을 시작으로 오후부터는 제주 출발 항공편 125편과 제주 도착 135편의 운항이 예정돼있는데, 다른 지역 공항 상황에 따라 오후부터 항공편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내다봤습니다.

오전까지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항공편 257편이 모두 결항했습니다.

제주와 다른 지방을 잇는 6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은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모두 통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주 하늘길 오늘부터 재개…뱃길 이틀째 통제
    • 입력 2019-09-07 12:52:06
    • 수정2019-09-07 13:22:22
    사회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이틀 동안 통제됐던 제주 하늘길이 오늘(7일) 오후부터 차츰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국제공항은 일본 간사이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E734편이 오전 11시 55분 제주공항에 도착한 것을 시작으로 오후부터는 제주 출발 항공편 125편과 제주 도착 135편의 운항이 예정돼있는데, 다른 지역 공항 상황에 따라 오후부터 항공편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내다봤습니다.

오전까지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항공편 257편이 모두 결항했습니다.

제주와 다른 지방을 잇는 6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은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모두 통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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