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북 기업 68% "추석 체감경기 '부정적'"
입력 2019.09.07 (16:32) 청주
충북지역 기업의 68%가
추석 명절 체감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청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도내 기업 330곳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경기 동향을 조사한 결과,
67.9%가 '부정적'이라고 답해
1년 전 조사보다 1.2% 포인트 늘었습니다.
특히,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이 50.5%로 나타났고,
이어 인력난과 고용·노동 환경변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 충북 기업 68% "추석 체감경기 '부정적'"
    • 입력 2019-09-07 16:32:42
    청주
충북지역 기업의 68%가
추석 명절 체감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청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도내 기업 330곳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경기 동향을 조사한 결과,
67.9%가 '부정적'이라고 답해
1년 전 조사보다 1.2% 포인트 늘었습니다.
특히,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이 50.5%로 나타났고,
이어 인력난과 고용·노동 환경변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