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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주의보 전남 여수~완도 확대, 양식장 관리 당부
입력 2019.08.27 (16:20) 진주
적조주의보가 확대되면서
경남 남해안도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26) 적조주의보가
전남 여수~완도 해상에 발령돼
양식장이 밀집한 해역까지 확대됐다며,
먹이 공급 조절과 산소공급장치 가동 등
양식장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20일 올해 첫 적조출현주의보가
내려진 데 이어, 23일 적조주의보가
전남 여수시 일부 해역에 발령됐으며,
현재 전남 여수~완도에 이르는 해역에서
적조생물이 1mL에
최고 890개체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 적조주의보 전남 여수~완도 확대, 양식장 관리 당부
    • 입력 2019-09-09 14:58:43
    진주
적조주의보가 확대되면서
경남 남해안도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26) 적조주의보가
전남 여수~완도 해상에 발령돼
양식장이 밀집한 해역까지 확대됐다며,
먹이 공급 조절과 산소공급장치 가동 등
양식장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20일 올해 첫 적조출현주의보가
내려진 데 이어, 23일 적조주의보가
전남 여수시 일부 해역에 발령됐으며,
현재 전남 여수~완도에 이르는 해역에서
적조생물이 1mL에
최고 890개체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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