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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인천 여객선 정상운항
입력 2019.09.12 (07:04) 수정 2019.09.12 (07:10) 사회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12일) 인천과 서해 섬을 잇는 모든 항로의 여객선이 정상 운항하고 있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는 오늘 오전 6시 50분 인천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여객선을 시작으로 12개 항로의 여객선 18척이 모두 정상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은 1만 1천명, 내일과 모레는 각각 1만4천명과 1만7천명이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에는 1만4천500명이 인천 여객선을 이용해 귀경할 전망입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여객선 운항 횟수를 평소 234차례에서 366차례로 늘리는 등 특별수송 대책을 추진하고 비상 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추석 연휴 첫날 인천 여객선 정상운항
    • 입력 2019-09-12 07:04:32
    • 수정2019-09-12 07:10:58
    사회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12일) 인천과 서해 섬을 잇는 모든 항로의 여객선이 정상 운항하고 있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는 오늘 오전 6시 50분 인천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여객선을 시작으로 12개 항로의 여객선 18척이 모두 정상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은 1만 1천명, 내일과 모레는 각각 1만4천명과 1만7천명이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에는 1만4천500명이 인천 여객선을 이용해 귀경할 전망입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여객선 운항 횟수를 평소 234차례에서 366차례로 늘리는 등 특별수송 대책을 추진하고 비상 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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