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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가로등 충돌 60대 부상…출근길 경찰관이 구조 도와
입력 2019.09.12 (13:22) 수정 2019.09.12 (14:47) 사회
오늘(12일) 오전 6시쯤 서울 송파구의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운전석 쪽으로 전복되면서 68살 장 모 씨가 차량에 갇혔지만, 출근중이던 서울경찰청 3기동단 홍석주 경위가 이를 발견하고 차량 유리를 깬 뒤 장 씨를 구조했습니다.

장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장 씨를 도운 경찰관 역시 구조 과정에서 오른손을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장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승용차 가로등 충돌 60대 부상…출근길 경찰관이 구조 도와
    • 입력 2019-09-12 13:22:08
    • 수정2019-09-12 14:47:59
    사회
오늘(12일) 오전 6시쯤 서울 송파구의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운전석 쪽으로 전복되면서 68살 장 모 씨가 차량에 갇혔지만, 출근중이던 서울경찰청 3기동단 홍석주 경위가 이를 발견하고 차량 유리를 깬 뒤 장 씨를 구조했습니다.

장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장 씨를 도운 경찰관 역시 구조 과정에서 오른손을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장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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