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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역만리서 보내는 추석…우리 명절 즐기는 남수단 어린이들
입력 2019.09.12 (13:32) 포토뉴스

한빛부대는 지난 11일 남수단 난민보호소에 거주하는 어린이 200여 명과 UN 및 NGO 관계자를 초청, 한국의 대표명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민속놀이 체험 등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윷놀이를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윷놀이 즐기는 어린이들
‘즐거운 제기차기’
“연날리기 재밌어요”
남수단 난민보호소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이 연을 날리는 모습.
 
  • 이역만리서 보내는 추석…우리 명절 즐기는 남수단 어린이들
    • 입력 2019-09-12 13:32:46
    포토뉴스

한빛부대는 지난 11일 남수단 난민보호소에 거주하는 어린이 200여 명과 UN 및 NGO 관계자를 초청, 한국의 대표명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민속놀이 체험 등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윷놀이를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한빛부대는 지난 11일 남수단 난민보호소에 거주하는 어린이 200여 명과 UN 및 NGO 관계자를 초청, 한국의 대표명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민속놀이 체험 등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윷놀이를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한빛부대는 지난 11일 남수단 난민보호소에 거주하는 어린이 200여 명과 UN 및 NGO 관계자를 초청, 한국의 대표명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민속놀이 체험 등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윷놀이를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한빛부대는 지난 11일 남수단 난민보호소에 거주하는 어린이 200여 명과 UN 및 NGO 관계자를 초청, 한국의 대표명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민속놀이 체험 등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윷놀이를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한빛부대는 지난 11일 남수단 난민보호소에 거주하는 어린이 200여 명과 UN 및 NGO 관계자를 초청, 한국의 대표명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민속놀이 체험 등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윷놀이를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한빛부대는 지난 11일 남수단 난민보호소에 거주하는 어린이 200여 명과 UN 및 NGO 관계자를 초청, 한국의 대표명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민속놀이 체험 등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윷놀이를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한빛부대는 지난 11일 남수단 난민보호소에 거주하는 어린이 200여 명과 UN 및 NGO 관계자를 초청, 한국의 대표명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민속놀이 체험 등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윷놀이를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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