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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능이 채취 시작… "작황 기대"
입력 2019.09.12 (20:30) 충주
가을철, 송이·능이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 보호 협약 당사자인
제천·단양 21개 마을, 490여 명이
국유림 송이와 능이를 캘 수 있도록
다음 달 말까지 양여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유림법은 보호 협약 당사자가
산불 방지 등 산림 보호 활동을 잘 이행하면
국유림 임산물 일부를
무상 채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올해 비가 적당히 내려
송이와 능이 작황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송이·능이 채취 시작… "작황 기대"
    • 입력 2019-09-12 20:30:13
    충주
가을철, 송이·능이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 보호 협약 당사자인
제천·단양 21개 마을, 490여 명이
국유림 송이와 능이를 캘 수 있도록
다음 달 말까지 양여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유림법은 보호 협약 당사자가
산불 방지 등 산림 보호 활동을 잘 이행하면
국유림 임산물 일부를
무상 채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올해 비가 적당히 내려
송이와 능이 작황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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