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도청 신도시...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입력 2019.09.12 (23:07) 수정 2019.09.12 (23:14) 뉴스9(포항)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멘트]
도청신도시의 경북도서관이
오는 11월 개관을 앞두고
내부 인테리어 공사 등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도서관으로서의 기능 뿐만아니라
신도시 주민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명환기자입니다.




[리포트]
도청신도시 9천5백 제곱미터의 터에
건립중인 경북도서관입니다.

사업비 351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오는 11월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건물 외관은
도산서원을 모티브로 삼았고,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인 건물 내부는
전통의 미를 한껏 살렸습니다.

김진창. 경북도서관장[인터뷰]
(도산서원의 채, 마름모꼴 채를 형상화해서 건물이 지어졌구요./경북의 전통 문양을
대표적으로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

1층의 어린이도서관을 비롯해
열람실과 자료실,
멀티미디어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도서관으로서의 기능 뿐 아니라
주민들이 휴식도 취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북도서관 옆
만2천제곱미터에는
2023년 개관 예정으로
도립미술관을 건립할 계획이어서
이 일대가 도청신도시의 문화지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인터뷰]
(신도시의 쾌적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 미술관과 박물관 같은 문화시설을 건립하기 위해서 현재 관련 행정절차를 밟고 있고..)

상주 인구가 2만 명이 넘은
도청신도시,
문화 공간의 확충으로
주민들의 정주여건도
한층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김명환입니다.
  • 도청 신도시...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 입력 2019-09-12 23:07:53
    • 수정2019-09-12 23:14:54
    뉴스9(포항)
[앵커멘트]
도청신도시의 경북도서관이
오는 11월 개관을 앞두고
내부 인테리어 공사 등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도서관으로서의 기능 뿐만아니라
신도시 주민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명환기자입니다.




[리포트]
도청신도시 9천5백 제곱미터의 터에
건립중인 경북도서관입니다.

사업비 351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오는 11월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건물 외관은
도산서원을 모티브로 삼았고,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인 건물 내부는
전통의 미를 한껏 살렸습니다.

김진창. 경북도서관장[인터뷰]
(도산서원의 채, 마름모꼴 채를 형상화해서 건물이 지어졌구요./경북의 전통 문양을
대표적으로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

1층의 어린이도서관을 비롯해
열람실과 자료실,
멀티미디어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도서관으로서의 기능 뿐 아니라
주민들이 휴식도 취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북도서관 옆
만2천제곱미터에는
2023년 개관 예정으로
도립미술관을 건립할 계획이어서
이 일대가 도청신도시의 문화지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인터뷰]
(신도시의 쾌적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 미술관과 박물관 같은 문화시설을 건립하기 위해서 현재 관련 행정절차를 밟고 있고..)

상주 인구가 2만 명이 넘은
도청신도시,
문화 공간의 확충으로
주민들의 정주여건도
한층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김명환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