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가상현실산업 순천의 미래 먹거리 되나?
입력 2019.09.12 (13:40) 뉴스9(순천)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멘트]

VR로 불리는

가상현실 관련 산업을 육성하려는

순천시의 미래 먹거리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VR전용 전망대와

거점센터를 유치한다는 계획인데,

연관산업 기반이

부족하다는 점은 한계입니다.

윤형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순천만 갈대밭을

걸으며 볼 수 있는 영상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직접 가지 않고도

상하좌우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순천시가

순천만 국가정원에 조성하기로 한

가상현실 전망대도

이같은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순천시는

미래산업으로 주목받는

가상증강현실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협회와도 손을 잡았습니다.



구현모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회장

"순천 같은 경우는 관광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상당히 훌륭한 자원들을 가지고 있고요 그걸 바탕으로 해서 먼저 시작을 한다면 이쪽 분야에서 선점하고 선두주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양 기관은 VR과 AR

인력 양성과 제작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제작거점센터 유치와 운영

그리고 순천형 콘텐츠 발굴을 위한

콘텐츠 마켓 운영 부문에서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특히,

청년들의 창업과도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김재빈 순천시 미래산업과장

"콘텐츠 제작을 할 수 있는 제작 거점센터가 만들어지면 그래서 상용화가 이뤄지고 그러면 사업화가 이뤄지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이런 것으로 연결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역 내

부족한 산업과 연구기반을 확충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전문인력과 기업을

끌어오는 것은

VR과 AR산업을 육성을 위해

순천시가 넘어야 할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KBS뉴스 윤형혁입니다.
  • 가상현실산업 순천의 미래 먹거리 되나?
    • 입력 2019-09-13 00:08:08
    뉴스9(순천)
[앵커멘트]

VR로 불리는

가상현실 관련 산업을 육성하려는

순천시의 미래 먹거리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VR전용 전망대와

거점센터를 유치한다는 계획인데,

연관산업 기반이

부족하다는 점은 한계입니다.

윤형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순천만 갈대밭을

걸으며 볼 수 있는 영상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직접 가지 않고도

상하좌우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순천시가

순천만 국가정원에 조성하기로 한

가상현실 전망대도

이같은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순천시는

미래산업으로 주목받는

가상증강현실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협회와도 손을 잡았습니다.



구현모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회장

"순천 같은 경우는 관광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상당히 훌륭한 자원들을 가지고 있고요 그걸 바탕으로 해서 먼저 시작을 한다면 이쪽 분야에서 선점하고 선두주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양 기관은 VR과 AR

인력 양성과 제작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제작거점센터 유치와 운영

그리고 순천형 콘텐츠 발굴을 위한

콘텐츠 마켓 운영 부문에서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특히,

청년들의 창업과도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김재빈 순천시 미래산업과장

"콘텐츠 제작을 할 수 있는 제작 거점센터가 만들어지면 그래서 상용화가 이뤄지고 그러면 사업화가 이뤄지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이런 것으로 연결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역 내

부족한 산업과 연구기반을 확충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전문인력과 기업을

끌어오는 것은

VR과 AR산업을 육성을 위해

순천시가 넘어야 할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KBS뉴스 윤형혁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