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R)<전북의 창>시군 현안 챙기기 분주
입력 2019.09.12 (14:00) 뉴스광장(전주)
[앵커멘트]

연휴를 맞이하고 있지만

시군마다 현안 챙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국가예산 따기와

내수 살리기 활동 등을

김명성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지역현안 챙기기에

지방의회도 힘을 싣고 있습니다.



정읍시의회는

내장산 일대를 사계절 관광지로

탈바꿈하기 위한 필수작업으로

내장호 일대를

국립공원구역에서 풀어줄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현재의 내장호가

단순히 농업용 물대기에

그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 것입니다.



[인터뷰]곽재욱/정읍시 환경과장

가족 단위 중심의 휴식체험단지를 조성하고 내장산 주변 관광벨트와 연계한 사계절 관광 휴양도시기반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6백만 중국인 관광객시대를 맞이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활동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정부, 중국 관광업계 승인 기관과

관광교류 활성화에 손을

맞잡았습니다.



의료관광도

불을 지피기로 해

관광을 통한 내수 살리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뷰]황관선/군산시 관광진흥과장

중국 여행사와 MOU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익산시도

현장 방문식 회의를

잇달아 열고 있습니다.



인구늘리기 시책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사 건립사업 등이

주요 골잡니다.



국가예산 확보시기에 맞물려

시군 현안챙기기는

보다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KBS뉴스 김명성입니다@@
  • (R)<전북의 창>시군 현안 챙기기 분주
    • 입력 2019-09-13 08:28:29
    뉴스광장(전주)
[앵커멘트]

연휴를 맞이하고 있지만

시군마다 현안 챙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국가예산 따기와

내수 살리기 활동 등을

김명성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지역현안 챙기기에

지방의회도 힘을 싣고 있습니다.



정읍시의회는

내장산 일대를 사계절 관광지로

탈바꿈하기 위한 필수작업으로

내장호 일대를

국립공원구역에서 풀어줄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현재의 내장호가

단순히 농업용 물대기에

그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 것입니다.



[인터뷰]곽재욱/정읍시 환경과장

가족 단위 중심의 휴식체험단지를 조성하고 내장산 주변 관광벨트와 연계한 사계절 관광 휴양도시기반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6백만 중국인 관광객시대를 맞이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활동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정부, 중국 관광업계 승인 기관과

관광교류 활성화에 손을

맞잡았습니다.



의료관광도

불을 지피기로 해

관광을 통한 내수 살리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뷰]황관선/군산시 관광진흥과장

중국 여행사와 MOU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익산시도

현장 방문식 회의를

잇달아 열고 있습니다.



인구늘리기 시책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사 건립사업 등이

주요 골잡니다.



국가예산 확보시기에 맞물려

시군 현안챙기기는

보다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KBS뉴스 김명성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